그동안 먹었던 음식사진 대방출 Things I nom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다.
한인마트에서 세일하길래산 쫄면!! 마늘쫑이랑 먹으니까 너무 맛있었다.
계란은 두개 삶았는데 반개는 쫄면 삶는 도중에 먹어버렸다.
이름모를 중국 베이커리에서 산 이름 모를 빵들.
랜덤으로 세개 집어왔었는데 셋다 맛있었다!!
맛도 한국 빵집과 크게 다르지 않고 값이 싸서 다음에도 또 가야할듯. ㅎㅎ
집에서 굴러다니는 샌드위치 햄이 있길래 처리할려고 만든 오픈페이스 샌드위치.
할라피뇨 피클이랑 스터핑이랑 먹으니까 맛있었다.
수출버젼 바나나킥 ㅋㅋㅋ
바나나킥이 아니라 바나나 맛의 과자라고 써져 있다.
윙크하는 바나나횽아의 얼굴이 참 맛깔(?)나는 구나..
맛은 한국거랑 똑같다.
어머님 생신이여서 파리바게트에서 산 녹차 쉬폰 케이크~!!
맛있었다
일반 생크림과 맛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_-ㅋㅋ
최근에 해먹은 토스트!!
한국 베이커리에서 산 우유식빵에 베이컨, 볶은 양파와 파 계란이 들어가 있다.
역시 쫄깃쫄깃한 한국 식빵이 맛있다.
케챱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맛있었음
Four Cheese Penne
사실 이름만 근사할 뿐이지 Target에서 산 파스타 소스로 만들어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위에 치즈 솔솔 뿌려주고 오븐에 굽고 싶었는데
일하는 곳에 점심으로 가져갈거라 오븐에 구우면 파스타가 너무 드라이해질까봐 그냥 내비뒀다.
수출용 붕어싸만코 ㅋㅋ
goldfish라고 써져있지 않은게 메이져 에라!!!
sandwich a la vanille라고 써져있으니까 뭔가 있어보인다
근데 뒤에는 aromatisee artificiellement ㅋㅋㅋ
artificial이라도 맛있어!
그동안 묵혀왔던 티백들을 꺼내서 열심히 애용해주고 있다.
최근에 산 스타벅스 스뎅 텀블러!
괜츈한듯!!
새로 바뀐 로고는 영 마음에 안들어.... ㅠㅠㅠ
점심으로 먹은 mataa paneer curry.
일하는 곳 근처에 인도 식당이 있는데 점심에 늘 직장인들로 붐빈다.
괴기가 들어간 커리들도 있지만 난 항상 paneer가 들어간 커리를 먹는다.
두부맛 나는게 고소하니 맛있는 치즈!!!!

요즘 꽂혀서 자주 먹고있는 페이스츄리빵
이름을 잘 모르겠다 ㅠㅠ
시나몬에 건포도 아몬드가 들어가있어서 쫄깃쫄깃하니 맛있다.
홍차랑 먹으면 천국의 아침
나혼자만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여서 아침일찍가서 사야 이빵을 득템할 수 있다... ㅋㅋ
풀무원 함흥냉면(?)이었나..
귀찮아서 계란은 스킵했는데 맛있었다.
Baked Penne Pasta
토마토 베이스 소스에
위에 가루들은 romano cheese랑 parmesan cheese를 섞은 가루.
모짜렐라, 로마노, 파마쟌이 들어가서 맛있었다.
오븐에 구우니 시간은 오래걸렸는데 역시 기다린만큼 맛있다.
다음날에 빵이랑 같이 남은 파스타를 먹는것도 맛있었다.
acidic한 토마토소스와 치즈의 콤보는 정말 베리굿!!
귀찮은 일요일의 티타임
Lapsang Souchong Tea는 왜 정말 사람들이 love it or hate it이 확연히 갈리는지 알 수 있었다. -_-ㅋㅋ
아무튼 짧게 얘기하자면 내가 좋아하는 차 타입은 아닌게 확실
정로환(?) 일본약 토끼똥처럼 생겨서 배탈 났을때 먹는 약 맛이 난다 ㅠㅠㅠㅠㅠㅠㅠ
빨리 처리해야해!!!!
케이블 티비에서 하도 광고를 때리길래 호기심에 사본 청년당 왕만두
속살 샷
다흰 왕만두는 후추향이 강한편인데 청년당 만두는 후추 간이 세지 않다.
청년당이나 다흰 왕만두나 거기서 거기인듯.
김치 만두는 다흰 왕만두가 더 맛있다.
세일을 하길래 집어온 딸기!!!!
과일을 사놓곤 냉장고에 묵혀둬서 항상 과일을 먹으면 도려내는 일이 많아진다 ㅠㅠ
이것도 병인듯 -_-ㅋㅋㅋ


덧글

  • 섹시미롹양 2012/04/24 08:11 # 답글

    얼마전까지 학교 식당에서 일하는데 테이블위에 저 만두집 비닐봉다리를 버리고 갔길래 열받아서 어떤놈인가 했는데... 유명한 집인가보네요.
  • Heather 2012/05/06 10:47 #

    항상 가면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처음엔 맛있었는데 계속 먹으니 잘 모르겠네요 ㅋㅋ 냉동만두랑은 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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