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SH 지름 + Skindinavia 메이크업 피니싱 스프레이 Stuff I put on


계속 drugstore shampoo만 쓰기에 지겨워 져서 호기심에 질러본 Lush shampoo bar
이름은 karma komba이고 Lush 매장에서 맡을 수있는 전형적인 러쉬 냄새이다.
지성 두피에 좋다고 해서 사봤는데 좋은걸 잘 모르겠네 ㅠㅠ
일단 향 지속력이 좋고, 머리카락이 혹 빨래비누로 감은것 마냥 푸석푸석하다.
제일로 안좋은 단점은 비누가 마르질 않는다는것.
하두 안마르길래 따로 비누곽을 구입하여 이 비누만 모셔두었다.
게다가 화장실에 두면 잘 안말라서 환풍이 잘되는 곳으로 모셔야 한다.
오래 쓴다고 해서 가격대비성능이 좋겠지 하고 샀는데 의외로 아주 빨리 써진 안타까운 제품.
두세번 다시 구매해 봤지만 그냥 일반샴푸 쓰는게 나은듯. 대신 여행갔을때 아주 잘 썼다.
이건 샘플로 받은 알약 치약! 먼저 깨물고 칫솔에 물을 뭍혀서 치카치카 하면 된다.
근데 이름과 다르게 치약이 좀 약한듯 ㅠㅠ
여행갈때 유용하겠지만 평상시엔 그리 필요 없습니다 ㅠㅠ
Skindinavia라는 회사가 원래 Urban Decay의 메이크업 스프레이를 납품하는 업체다.
좋다길래 써봤는데 정말 좋다 ㅋㅋ
프로모션으로 미니 travel size 도 받았다.
나같은 지성 피부엔 정말 좋은 제품 ㅠㅠ
근데 그래도 기름이 끼는건 막을 수 없다.
16시간 지속력은 거짓말이야

덧글

  • 지나가다 2013/11/10 17:12 # 삭제 답글

    러쉬 샴푸바 한쪽을 바닥면으로 삼고
    그쪽에 쿠킹호일 은박지로 감싸주시면
    끝까지 편하게 쓰실수 있어요
    러쉬 홈피에 어떤분이 올려주신 팁이에요
  • Heather 2013/11/15 09:52 #

    아하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샴푸바 쓰기 되게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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