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살트는 임산부 전용으로 나왔는데 셀룰라이트랑 튼살을 연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서 구입.
보습력도 좋은데 한가지 안 좋은건 냄새가 불량 코코아 냄새 ㅠㅠ
무향 버젼도 있는데 그냥 귀찮아서 샀네요.
몸이 워낙 육덕져서 빨리 쓰는 편이에요.

근데 마데인 우사가 함정 ㅋㅋㅋ
밤에 자기 전에 바르면 다음날 손이 애기 궁디처럼 보들보들해지는 전설의 핸드크림
포뮬라가 몇년동안 바뀌었는데 예전엔 더 쫀득쫀득하던게 요새는 흡수력이 더 빨라진듯.
오른쪽 핸드크림은 이미 거의 다 써가서 잘라놨어요.
알뜰한 뇨자니깐.

핸드크림도 있고, 발에 바르는 크림도 있는데 둘다 다른 차이는 별로 없고,
발에 바르려고 구입.
왁스같은 재질인데 손에 녹여서 발뒤꿈치에 바르면 좋아요.
바닥에 미끄러지지 말라고 매트하게 마르는게 특징.

스웨덴 겨울이 너무 건조해서 그냥 막 집었는데 오잉 괜츈하네?
가격도 싸고, 그냥 특별한건 없고 바세린이에요.
기름냄새는 좀 별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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